Introduction

Harmonium is an exuberant celebration of the best of modern Italian food with a strong focus on Sardinian cuisine where our partner Michelin 1 star chef Roberto Petza and current executive chef Emanuele Serra come from. The menu is a roster of their lusty creations, incorporating the best and freshest seasonal produce carefully selected by our culinary team. It will be a pleasant experience for those who pursue the gastronomy to dine in a very trendy and elegant ambience.

Roberto Petza

 

Awarded "Tre Forchette by Gambero Rosso", Roberto Petza runs two popular one Michelin star restaurants in Sardinia including S’pposentu. His unique creation of traditional food, made with the best local produce is appreciated by famous gourmets.
Roberto regularly visits Harmonium to work on menus and offer gala dinners.

 
이탈리아 샤르데냐에 2개의 1스타 미슐랭 레스토랑을 운영하고 있는 로베르토 페차는 2013년에 감베로로쏘의 최고등급인 "트레 포르케테"를 획득함으로써 자신의 입지를 더욱더 굳히고 전세계 식도락가들의 관심과 신뢰를 듬뿍 받고 있는 개성넘치는 실력파 셰프입니다. 그의 요리는 최고 품질의 제철 식재료와 지역 특산물에 더해진 그만의 창의성 넘치는 조리 기법으로 완성되어 기존의 이탈리아 음식과는 차별화 되는 뚜렷한 개성을 지니고 있습니다.



모던 이탈리안 레스토랑 아르모니움에서는 파트너인 미슐랭 1스타 셰프 Roberto Petza와 그의 밑에서 7년간 함께 일한 현 아르모니움 총괄셰프 Emanuele Serra의 창조적이고 모던한 이탈리안 음식을 선보이고 있습니다.
두분의 고향인 이탈리아 사르데니아의 전통 요리를 한국의 신선하고 훌륭한 제철 재료를 사용해 그들만의 현대적이고 혁신적인 요리로 재탄생 시키고 있습니다. 트랜디하고 고급스러운 분위기의 아르모니움에서의 다이닝 경험은 미식을 추구하시는 분들에게 고품격의 라이프 스타일과 행복을 선물할 것입니다.

Emanuele Serra

 

Our executive chef Emanuele Serra is a young, enthusiastic and creative chef who worked over 7 years with Roberto Petza in S’pposentu, one Michelin star restaurant. He creates modern Italian food with korean fresh ingredients in Harmonium incorporating with a head chef Kim Jae-sik. Through constant collaboration between the two chefs from different worlds, we create unique offerings of new Italian dishes everyday.

현재 아르모니움을 이끌고 있는 총괄셰프 에마누엘레 셰프는 끊임없는 연구과 콜라보레이션을 통해 매일 진화하는 디쉬를 추구합니다. 로베르토 페차 셰프와의 오랜 작업을 통해 세계적인 실력을 갖춘 에마누엘레 세라 셰프와 제철의 한국 식재료를 창의적으로 풀어내는 김 재식 셰프. 아르모니움의 모든 요리는 이 두 셰프가 주고 받는 영감을 통해 매일 새로운 경험을 제공합니다.